세계 3대 IT 전시회로 불리는 ‘모바일 월드 콩그레스(MWC) 2025’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성대한 개막을 알렸다. 올해 핵심 키워드는 AI, 핵심 테마는 '융합, 연결, 창조'로 전 세계 2,700여 개 기업과 10만 명 이상의 참석이 예상된다. 국내에서는 삼성전자, SK텔레콤, KT, LG U+ 등이 AI 기반 기술과 차세대 솔루션을 선보인다. 한편, 중국은 세 번째로 많은 참가 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화웨이가 최대 규모의 부스를 차지한 점도 눈길을 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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